로무알도 성인은 이탈리아 라벤나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20세 때 성 아폴리나레
수도원에 입회하여 더 엄격한 수도 생활을
하고자 은수자 마리누스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978년경 스승과 함께 쿡사의 베네딕토회
회원이 된 그는 은수자로 살았습니다.
성인은 회개하고 수도자가 된 아버지를 만나러
이탈리아로 갔다가 성 아폴리나레 수도원 원장이 되었으나,
2년 뒤 원장을 사임하고 다시 은수 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
그 뒤 헝가리의 마지르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추방되어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노환으로 1027년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은 똑같이 복수하기는커녕
오히려 친절과 사랑을 베풀기를 요구하십니다.
“누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이오이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교회가 바치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성체성사로 신자들에게 성덕을 더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주님의 제단 곁에 참새도 집을 마련하고,
제비도 제 둥지가 있어 그곳에 새끼들을 치나이다.
주님의 집에 사는 이들은 행복하리니,
그들은 늘 주님을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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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갚음 하지 마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 형제들 때문에 마음이 상했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니!
지금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그때의 생각들로 약이 오르기도 합니다
형제들 모두 예전에는 당신의 자녀였는데 비록 천주교신자는 아니 었지만
개신교를 열심히 믿었었는데 개인사업들을 하면서부터 이상하게 사주를 믿고
점도 보며 매달 마다 고사를 지내며 당신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 한 것은
형제들 모두가 당신을 배반하고 미신행위를 하는데 모두들 사업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형제들이 보기에 당신을 열심히 믿는다는 저희부부보다 더 잘살고(?)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저희부부에게 화살이 오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미신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느님을 믿는 것을 대충하라고…..
저희가 형제들보다 재물이 없는 것이 고사를 지내지 않기 때문이라고
미신도 믿어야하는데 무시한다고…….
그래서 자기들보다 잘 살지 못하는 것이라고…….
온갖 이유를 다 갖다 붙이며 저희부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더욱 속이 상한 것은……..
제가 당신을 너무 열심히 믿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이라고…
제가 “양띠”라서 힘들게 사는 것이라고…..
약이 올른 제가 남편한테 그랬습니다
제 친구나 주변사람 “양띠”인데도 잘 살고 있다고
그리고 저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는 남의 집 셋방살이는 한번도
살지 않았는데 그리고 남편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데………
무슨 팔자타령들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한술 떠 뜹니다
어디 두고 보겠다고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
인생 다 살은 것도 아닌데 팔자타령하며 입방아를 찧는 시누이들이 동서가
모두 밉다고 했습니다
두고 보겠다고…….
누구 자식이 더 잘살게 되는지 끝까지……..
본인들한테는 한마디도 하지 못한 것이 약이 올라 남편한테 악담을 했습니다
미신 지키는 사람들 치고 말로가 좋은 사람 보지 못했다고…..
저한테 상처를 준 사람들이 잘 사는 것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고……
두고 보겠다고…….
누가 잘 살게 되는지…..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저에게 상처를 준 형제들이 저 보다 더 못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미신을 지킨다는 핑계를 대며 저의 속마음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저의 못된 성미를……
남들은 모르지만 모두들 제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하지만…..
저의 속 마음은 저에게 상처를 준 형제들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매번 형제들한테 당하며 마음 상하면서도 속만 끓이고 있는 저희부부에게
아들과 딸이 그럽니다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면 똑 같은 사람된다고……
각자의 가치관이 틀리고 삶의 방식이 틀린데 왜 자꾸 휘둘려서 손해만 보냐고…..
우리가족만 생각하고 살라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앙갚음 하지마라”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을 믿는 신앙인이면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앙갚음 하지 않으며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서 형제들을 용서하지는 못하지만
머릿 속으로는 알아듣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 할 용기는 나지 않지만……
아직도 그들을 용서하지 못하지만……
노력하겟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앙갚음 하지 마라”
묵상하며
“앙갚음 하지 마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 형제들 때문에 마음이 상했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니!
지금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그때의 생각들로 약이 오르기도 합니다
형제들 모두 예전에는 당신의 자녀였는데 비록 천주교신자는 아니 었지만
개신교를 열심히 믿었었는데 개인사업들을 하면서부터 이상하게 사주를 믿고
점도 보며 매달 마다 고사를 지내며 당신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 한 것은
형제들 모두가 당신을 배반하고 미신행위를 하는데 모두들 사업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형제들이 보기에 당신을 열심히 믿는다는 저희부부보다 더 잘살고(?)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저희부부에게 화살이 오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미신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느님을 믿는 것을 대충하라고…..
저희가 형제들보다 재물이 없는 것이 고사를 지내지 않기 때문이라고
미신도 믿어야하는데 무시한다고…….
그래서 자기들보다 잘 살지 못하는 것이라고…….
온갖 이유를 다 갖다 붙이며 저희부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더욱 속이 상한 것은……..
제가 당신을 너무 열심히 믿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이라고…
제가 “양띠”라서 힘들게 사는 것이라고…..
약이 올른 제가 남편한테 그랬습니다
제 친구나 주변사람 “양띠”인데도 잘 살고 있다고
그리고 저도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는 남의 집 셋방살이는 한번도
살지 않았는데 그리고 남편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데………
무슨 팔자타령들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한술 떠 뜹니다
어디 두고 보겠다고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
인생 다 살은 것도 아닌데 팔자타령하며 입방아를 찧는 시누이들이 동서가
모두 밉다고 했습니다
두고 보겠다고…….
누구 자식이 더 잘살게 되는지 끝까지……..
본인들한테는 한마디도 하지 못한 것이 약이 올라 남편한테 악담을 했습니다
미신 지키는 사람들 치고 말로가 좋은 사람 보지 못했다고…..
저한테 상처를 준 사람들이 잘 사는 것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고……
두고 보겠다고…….
누가 잘 살게 되는지…..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저에게 상처를 준 형제들이 저 보다 더 못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미신을 지킨다는 핑계를 대며 저의 속마음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저의 못된 성미를……
남들은 모르지만 모두들 제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하지만…..
저의 속 마음은 저에게 상처를 준 형제들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매번 형제들한테 당하며 마음 상하면서도 속만 끓이고 있는 저희부부에게
아들과 딸이 그럽니다
신경쓰지 말라고……
그러면 똑 같은 사람된다고……
각자의 가치관이 틀리고 삶의 방식이 틀린데 왜 자꾸 휘둘려서 손해만 보냐고…..
우리가족만 생각하고 살라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앙갚음 하지마라”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을 믿는 신앙인이면 설사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앙갚음 하지 않으며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서 형제들을 용서하지는 못하지만
머릿 속으로는 알아듣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 할 용기는 나지 않지만……
아직도 그들을 용서하지 못하지만……
노력하겟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앙갚음 하지 마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