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 성녀는 1271년 에스파냐 아라곤의 왕
페드로 3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12세의 어린 나이에 포르투갈의 왕 디오니시오 1세와
결혼하였으나, 작은 형제회 3회원이 되어 호화찬란한 생활을
피하고 단식과 극기로 많은 자선을 베풀었습니다.
1325년 남편 디오니시오 왕이 사망하자 성녀는 클라라 수도원에
입회하여 수도 생활에 매진하다가 1336년에 중병으로 선종하였습니다.
1626년 우르바노 8세 교황에 의해 성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호수를 꾸짖어 풍랑을 잠재우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 주님께 바라네.
주님 말씀에 바람을 두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3-27
그 무렵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화해와 찬미의 제사를 받으시고,
저희가 이 제사의 힘으로 깨끗하게 되어,
사랑과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모든 눈이 주님께 바라고,
주님께서는 백성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주시나이다.
| | | | | | | | | | | | | |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당신께 의지하기보다는
원망하고 불평불만으로 저의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 사실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 있을 때에는
제가 잘나서 제가 남보다 노력해서 제가 잘나서 얻을 결과라고….
의기양양해서 잘난체하고 거들먹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영세 때의 기쁨은 어디에 갔는지
의미없이 의례적으로 주일이 되면 성당에 가서 미사참례하고
영성체 하면서도 당신께 감사의 마음보다는 제가 필요한 것
저에게 이익이 되는 것 등등 이루 셀 수없을만큼의 저에게 이익이 되는 것들을
당신께 바라고 또 바라면서 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는 말씀이 바로 저에게 하신말씀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 순간 얼마나 죄스럽고 부끄러운지……..
당신께 해드리는 것은 없으면서 저에게 필요한 것만 바라고 또 바라면서
저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당신을 불신하고 미워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했던 저의 보잘것없는 신앙이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이 좋아 스스로 성당 분을 두드렸던 그때의 마음처럼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쁘고
보람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끝내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묵상하며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당신께 의지하기보다는
원망하고 불평불만으로 저의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 사실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 있을 때에는
제가 잘나서 제가 남보다 노력해서 제가 잘나서 얻을 결과라고….
의기양양해서 잘난체하고 거들먹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영세 때의 기쁨은 어디에 갔는지
의미없이 의례적으로 주일이 되면 성당에 가서 미사참례하고
영성체 하면서도 당신께 감사의 마음보다는 제가 필요한 것
저에게 이익이 되는 것 등등 이루 셀 수없을만큼의 저에게 이익이 되는 것들을
당신께 바라고 또 바라면서 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는 말씀이 바로 저에게 하신말씀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 순간 얼마나 죄스럽고 부끄러운지……..
당신께 해드리는 것은 없으면서 저에게 필요한 것만 바라고 또 바라면서
저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당신을 불신하고 미워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했던 저의 보잘것없는 신앙이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이 좋아 스스로 성당 분을 두드렸던 그때의 마음처럼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쁘고
보람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끝내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