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례
예수님께서는 일찍이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박해를 받고 죽음을
당하리라는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여호야다 사제의 아들 즈카르야는
주님의 계명을 어긴 이스라엘 백성을
질책하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은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셨습니다.
자신의 죽음보다 하느님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기셨던 분들입니다.
우리도 자신의 생명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시며 박해를 각오하라고 격려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바치는 예물에 강복하시어 거룩하게 하시고,
성 김대건 안드레아에게 육신의 고통을 이겨 내게 하신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 마음에도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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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할 때가 많기에
불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았는데
더구나 세속의 삶 또한 만만치 않다보니
부모와 형제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될 때가 별로 없으니
그럴 때마다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형제들에게도
불이익을 당할 때가 많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당신을 믿는 마음 하나만으로 견디기에는 저의 신앙이 부족하다보니
더욱 그랬습니다
그럴 때마다 형제들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시간들 또한 많아지니…….
저의 마음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를 못하게되니
죄스러운 마음과 한편으로는 당신을 원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옹졸하고 신앙인답지 못했는지 반성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저의 그런 생각들 모두가 저의 욕심과 이기심때문이라는 사실이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속에 얷매여 신앙따로 생활따로 …..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저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형제들을 미워하고
당신을 원망했던 자신 신앙인으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솔직히 아직도 형제들을 미워하는 저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니
저의 마음 또한 편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복음말씀처럼
끝까지 참으면 구원 받을 수 있을텐데………
세속의 일들만 생각하며 욕심을 부리는 자신이 신앙인으로써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것처럼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할 때가 많기에
불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았는데
더구나 세속의 삶 또한 만만치 않다보니
부모와 형제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될 때가 별로 없으니
그럴 때마다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형제들에게도
불이익을 당할 때가 많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당신을 믿는 마음 하나만으로 견디기에는 저의 신앙이 부족하다보니
더욱 그랬습니다
그럴 때마다 형제들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시간들 또한 많아지니…….
저의 마음은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를 못하게되니
죄스러운 마음과 한편으로는 당신을 원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옹졸하고 신앙인답지 못했는지 반성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저의 그런 생각들 모두가 저의 욕심과 이기심때문이라는 사실이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속에 얷매여 신앙따로 생활따로 …..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저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형제들을 미워하고
당신을 원망했던 자신 신앙인으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솔직히 아직도 형제들을 미워하는 저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니
저의 마음 또한 편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복음말씀처럼
끝까지 참으면 구원 받을 수 있을텐데………
세속의 일들만 생각하며 욕심을 부리는 자신이 신앙인으로써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것처럼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