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성녀는 프랑스 아시시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프란치스코 성인의 복음적 생활에
감명을 받고 수도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성녀는 프란치스코 제2회,
곧 클라라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성녀의 수도 생활에 대한 집안의 반대도 심했으나,
오히려 동생 아녜스마저 언니의
수도 생활에 감탄하여 입회하였습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은 성녀와 그 동료들에게
성 다미아노 성당을 수도원으로 내주었습니다.
성녀의 기도로 많은 기적이
일어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253년에 선종한 클라라 성녀는 2년 뒤
알렉산데르 4세 교황에 의하여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 행실대로
사람의 아들이 갚아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이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더러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지극히 높으신 주님, 성 클라라 동정녀의
깨끗한 삶을 정성된 제물로 여기셨으니,
주님의 놀라운 일을 찬미하며 저희가 드리는
이 예물도 주님께 맞갖은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신랑이 오신다. 주 그리스도를 맞으러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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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한다는 말씀이………
십자가!
주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주님!
자신의 존재마저 없어진 것같으니…..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저에게는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게 느껴집니다
살면서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억울해 길길이 날 뛰는 제가
자존심을 죽이고 존재마저 없는 것 같은 대접을 받아도 모두 감수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주님!
자신을 죽이고 십자가를 지고 따른다는 것이……….
그래도 따라야하지요?주님!
저의 영생을 위해서………
당신은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시니까요?
제가 죽는 그날까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노력해야겠지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주님!
십자가!
자신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묵상하며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한다는 말씀이………
십자가!
주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주님!
자신의 존재마저 없어진 것같으니…..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저에게는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게 느껴집니다
살면서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억울해 길길이 날 뛰는 제가
자존심을 죽이고 존재마저 없는 것 같은 대접을 받아도 모두 감수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주님!
자신을 죽이고 십자가를 지고 따른다는 것이……….
그래도 따라야하지요?주님!
저의 영생을 위해서………
당신은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시니까요?
제가 죽는 그날까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노력해야겠지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주님!
십자가!
자신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