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사도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10/28)


    입당송
    그들은 거룩한 사람들이로다. 주님께서는 거짓 없는 사랑을 보시고 그들을 뽑으시어, 영원한 영광을 주셨도다.
    본기도
    하느님, 복된 사도들을 통하여 구원의 신비를 저희에게 알려 주셨으니, 시몬과 유다 사도의 전구를 들으시고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을 믿는 백성이 나날이 늘어나고, 교회가 끊임없이 발전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라는 사실을 건물에 비유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퉁잇돌이시며, 사도들과 예언자들은 건물의 기초가 된다고 설명합니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은 사도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2,19-22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더 이상 외국인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닙니다. 성도들과 함께 한 시민이며 하느님의 한 가족입니다.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그 소리 온 땅으로 퍼져 나가도다. ○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도다. 낮은 낮에게 말을 건네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도다. ◎ ○ 말도 없고 이야기도 없으며 그들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지만, 그 소리는 온 땅으로, 그 말은 누리 끝까지 퍼져 나가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소리 높여 찬양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