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판날에 소돔땅이너보다 오히려더가벼운벌을받을것이다 – 마태복음11장20-24절 ┼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짓게되는 죄에 대하여
단지 그”죄가 크고 많다고해서 만이 진노하시지 않는다.” 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물론 우리가 죄를 안 짓고 살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그리고 가능한한 소죄만을
조금만 지으면서 살수만 있다해도 좋겠지만…불행하게도 그렇게 살아갈수 있는
우리들의 생활이 못 되는것 같습니다.)
`죄는 사랑의 마음을 의심하고 사랑을 거부하고 차단하는 것’으로서
우리를 창조하신 분의 뜻을 거스르는 것’으로서 죄자체는 악한 것이고
따라서 죄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악한 것이지만 ”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무엇보다도 잘못을 하고 스스로 뉘우치고 용서를 빌 줄 모르는 사람들…오만불손하고
방자한 죄인을 그분께서는 엄하게 벌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지었거나 죄중에 있을때는 이에대해 지체없이 “가슴을 치고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해야” 할 것입니다……..
자비하신 사랑의 예수님은 지금 이시간도 회개할 줄 모르는 “무디고 냉담한 사람들에게 ,,한시바
삐 참회하라,” 간곡한 당신의 사랑을 호소하십니다…….
”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이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