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앙의 부활’을 기도하며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9-27<또는 루가 10,38-42>

날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하고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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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있는…이사가는 대녀(프란치스카)님에게


 


며칠전, 지난주 목요일 오후


나는 이웃의 데레사형님(율리아형님대모님)과 함께


내일 유성으로 이사한다는 대녀(직장근무중)의 어머니 율리아형님 가정을 방문했다.


우리는 이런 저런 (그동안 율리아형님과의 따뜻했던 사랑에 대하여..그리고 정성으로


열심했지만, 가끔씩 어려운 사정때엔 쉬시기도 몇번 하셨던 적 있는…)지난 율리아형님의


신앙생활에 대하여 또한 앞으로의 더욱 견고한 신앙 (이젠 스스로의 신심, 도와주는 신심을!) 


생활과 그 축복에 대하여 기도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다.


그리고 요즘 예비자를 돌보기위해 교리반에 나갔다가 특별히 선물받은(나의교리 재복습위해)


예비자교리책을 한번 읽지도 못한채 대녀 프란치스카에게 그 어머니를 통해서 전해 주었다.


(책속에 간단한 대녀사랑의 편지와 함께) 그리고 유독 바쁘다는 대녀의 직장일로 시간이 없드래도


또 이사를 해서라도 교리책을 통해서, 또 (WWW.missa.or.kr) 필요한 교리공부를 하고 도움받기를,


그래서 모녀가 서로 도와가며 다시 새로운 “부활의 신앙”생활을 소망한다는 나의 기도와 바램을 전하고 돌아 왔었답니다. (이사후 다음에 방문하겠지만)


(대녀는 3년전에 본당에서 신자 가족만을 대상으로한 (3개월 교리)특별반에 입교하여 영세를 받은 사람, 그것도 직장일 관계로 그짧은 교리기간 동안도 충실치 못하고 영세를…그러다보니 교리지식은 전혀…그랬던 대녀가 그때 대학 졸업하고 취업문제로 서울로 오고가고..취업해서 있다가 또 그만두고 하던 과정에서 그만 세상에 넘어져 신앙을 잃고 말았답니다. 저는 그런 그 대녀와 다른대녀들을 위해 아침저녁 기도시에 기억, 그녀의 어머니편에 도움을 청했으며 얼마전에는 사이버성당을 소개, 신앙공부를 하도록 권유하였던바 저의 관심에 감사와 용서청하는 마음을 메일로 함께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열심한 신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희망의 소식을 전해 주었답니다….)


주님, 대녀와 대녀의 가정에 건강과 평화를!  신앙의 성화와 회두의 은총을 허락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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