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13 장


47  “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비슷합니다.


48  그것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다 내던집니다.


49  세상의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천사들이 나가서 의인들 가운데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50  그들을 불가마에 던질 것입니다. 거기서는 울고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51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했다.


52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사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헌것도 꺼내 주는 집주인과 비슷합니다.”


53  예수께서는 이 비유(말씀)들을 마치고 나서 거기서 떠나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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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13 장

    47  “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비슷합니다.

    48  그것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다 내던집니다.

    49  세상의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천사들이 나가서 의인들 가운데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50  그들을 불가마에 던질 것입니다. 거기서는 울고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51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했다.

    52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사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헌것도 꺼내 주는 집주인과 비슷합니다.”

    53  예수께서는 이 비유(말씀)들을 마치고 나서 거기서 떠나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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