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13 장


47  “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비슷합니다.


48  그것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에다 내던집니다.


49  세상의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천사들이 나가서 의인들 가운데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50  그들을 불가마에 던질 것입니다. 거기서는 울고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51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까?”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했다.


52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사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헌것도 꺼내 주는 집주인과 비슷합니다.”


53  예수께서는 이 비유(말씀)들을 마치고 나서 거기서 떠나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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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하느님 나라의 완성은  선인과 악인을 갈라놓은 심판을 통해서

    실현된다고 하시는데…….

    예수님께서  선포하신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 …당신께서 아무리 애가타도록…강조하시고

    가르쳐 주셔도……미련하고 ….세상에 욕심과 아집과 교만으로

    가득찬 제게는 당신의 말씀이 ….잘들리지 않습니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하느님나라의 입성할수 있는조건을 ….

    당신의 비밀을 ……여러가지 비유로 ….저희들이 정신을 차리고 ….

    당신의 말씀을 조금만 …귀 기울이고 들으면…..하지만 어쩌지요???

    당신께서 아무리 소리치고 애타게 ….제귀에는 잘 들리지가 않는데….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답을 다 가르쳐주시며 시험을 보게 하시는데…..

    곳간열쇠를 갖을수 있도록…..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마음을 고쳐야 하는지….귀를 고쳐야 하는지..

    제 병을 고치려면…..내과를 가야하는지…..이비인후과를 가야하는지…

    아니면……정신병원을 가야하는지….. 

    날씨 탓인가요? 왜 당신의 말씀이 요즈음은 ……더 들리지가 않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기도……겁이 납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는데 하느님을 뵙게될것이기 때문이라고….

    마음부터 …..고쳐야 하겠지요????

    제 자신 그래도 당신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거든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변덕을 당신께서는 아실테니까….

    그래도 희망을 갖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를 잘 돌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심불량인것…….제 자신이 잘알지만…….그래도 당신만을 ,,,,,,,,믿겠습니다

    그날이 언제일지?…..모르지만……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당신의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 마음이….편안해 지도록…..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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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하느님 나라의 완성은  선인과 악인을 갈라놓은 심판을 통해서

    실현된다고 하시는데…….

    예수님께서  선포하신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 …당신께서 아무리 애가타도록…강조하시고

    가르쳐 주셔도……미련하고 ….세상에 욕심과 아집과 교만으로

    가득찬 제게는 당신의 말씀이 ….잘들리지 않습니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하느님나라의 입성할수 있는조건을 ….

    당신의 비밀을 ……여러가지 비유로 ….저희들이 정신을 차리고 ….

    당신의 말씀을 조금만 …귀 기울이고 들으면…..하지만 어쩌지요???

    당신께서 아무리 소리치고 애타게 ….제귀에는 잘 들리지가 않는데….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답을 다 가르쳐주시며 시험을 보게 하시는데…..

    곳간열쇠를 갖을수 있도록…..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마음을 고쳐야 하는지….귀를 고쳐야 하는지..

    제 병을 고치려면…..내과를 가야하는지…..이비인후과를 가야하는지…

    아니면……정신병원을 가야하는지….. 

    날씨 탓인가요? 왜 당신의 말씀이 요즈음은 ……더 들리지가 않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기도……겁이 납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는데 하느님을 뵙게될것이기 때문이라고….

    마음부터 …..고쳐야 하겠지요????

    제 자신 그래도 당신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거든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변덕을 당신께서는 아실테니까….

    그래도 희망을 갖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를 잘 돌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심불량인것…….제 자신이 잘알지만…….그래도 당신만을 ,,,,,,,,믿겠습니다

    그날이 언제일지?…..모르지만……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당신의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 마음이….편안해 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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