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도 마귀에 시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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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인아, 참으로 네믿음이장하다! – 마태15장21-28 ┼


마음이 안정 된듯하고 좋은 것 같더니 어제는 울고  오늘은 상태가 괜찮다. 편안하다……….


나의 변덕을 누가 감당하리-   주님이나 되시니 참아 주시는거죠 (고마워용~)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참으로 창피하고,  언제 이 유아스러움을 벗나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복음을 읽으며  ‘나도 마귀의 꼬임에 자꾸 빠지는것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울어라, 또 울어라 옳지, 실컷 울고 불평해라, 편하게 사는 남들과 비교해라, 화내거라 그렇지, 화도 내야지 사람인데……..


주님 그런가요?    그렇다면 구해 주세요~


나는 어떤 모습의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묵상했습니다.  찡그리고 불평 가득한 사람으로 늙고 싶냐? 고 물었지요.


어려움, 불평중에 머물다 보면 그것도 습관되겄다~


오늘 점심땐 이쁜이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어요.


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죠-


내 사정을 생각해서 점심 시간을 약간 늦게 잡았지요.  아버지 점심 차려 드리고 나갈 수있게.


이쁜 이친구들에게도 각각의 기쁨과 또한 각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재주가 약간 있는 난 카드를 만들었는데,  종이로 풍선을 참석한 사람 수 만큼 오려서 그 곳에 축하의 메시지들을 써서 불이게 준비 했어요.


그 풍선 아래엔 실을 붙이니 하늘에 색색의 풍선이 둥둥 떠있는  카드 속이 되는거지요. 축 가라앉지 말고 둥둥 떠있는 풍선 처럼 살자~  이런뜻?


어려움도 있으나, 훨씬  감사할 일 많은 우리들.


조금 튕기시다가  에미의 믿음이 장하다며  그 딸을 마귀에게서 구해 주신 주님.


믿음을 더욱 굳건히 굳건히 다지겠나이다.  제가 약해졌을때 구해주소서.


당신 마음에 드는 ‘장한 믿음’이 될수있게 은총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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