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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 루가1장,39-56절 ┼
모처럼 환한 햇살이 있는 성모님의 날! 성모님 승천하신 오늘! 축하드립니다.
성모님이 하느님 안에 깊이 잠심하고 계시는 모습이 묵상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조용하기만 하셨을까? 용감하기도 하신분이셨지요? 하고 여쭸답니다.
적극적이고 활기에 넘치는 성모님이 연상되었어요.
‘사랑’앞에서는 무척 적극적이었지요?………..아무도 못말리게~
살포시 웃으시며 맞다고 하시는 것도 같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 성모님의 노래를 다시금 음미해 봅니다.
오, 아름다우신 어머니! 고귀하신 어머니!
저희들에게 예수님을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어머니, 고맙습니다.
고통을 겸손과 인내로 참아내시고 끝내는 하늘 나라에 승천하신 어머니, 축하드립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저희들을 위해 빌어주시는 저희의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