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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청년의 고민 – 마태19장,16-22절 ┼
다 버려야 완전한 사람이 된다.
설령 재산 뿐 아니라 우린 내 것이라고 웅켜 잡기를 좋아한다
소유욕이 아닐까~~~
주님,
저는 늘 기도 올립니다. 어제의 것은 모두 다 버리겠나이다.
당신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하지만 늘 입으로, 머리로는 다 비우고 버리려고 하는데
마음은 늘 나의 것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특히 자녀에 대한 욕심은 아니 집착은
쉬이 버려지지 않는 답니다.
믿음이 약해서인지,
불안한 마음에서인지,
당신만이 이 큰 집착의 덩어리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온전한 믿음으로 당신 앞에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설 수 있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보살펴 주소서
부자 청년이 풀이 죽어 돌아 가듯
저도 나의 웅켜 잡고 되 돌아 가는 일 없게 해 주소서.
오늘도 하루 당신께서 함께 하길 빕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