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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 – 홍영민 (hym1924@hanmail.net) ┼
형제님의 배려와 멋진 음성으로 부르는 자비를 구하는 성가에
지친 저는 크나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 님을 찬미하며 바치는 겸허한 기도가 우리 주님께도 기쁨이 되었을테니
얼마나 좋을까요.
안나는 말썽부리고 형제님은 위로를 드렸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베드로 사도에게 주님께서 주신 하늘 나라의 열쇠로 완전한 죄의 고백과 회개를 통해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는 은총을 입었습니다. 나의 죄를 성찰하는데 게을리 하고 주님께 완전히 돌아 서는 회심의 상태에 다다르기를 얄팍한 자존심을 이유로 거부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구원자이신 주님, 내가 저지른 죄를 깨닫고 주님을 향해 바르게 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