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책망받은바라사이파사람들과율법학자들 ….

책망받은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의 위선과….하느님의 정의를 외면하고


자기들의 거짓과 위선을 감추려고….


하지만 그들의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외면하고 거짓된신심을 아시고


책망을 하시는데……


그때(예수님시대)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가짜가 판치는세상에서 …진실된신앙생활을 하기가 어려울때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문제될것이 없지만;

어느본당에서 사목회를 하면서

천주교신자가 해서는 안되는직업이 있다고…..한형제님께서


문제는 그렇게 말씀하시는형제님은 학교 선생님이십니다


겉으로 들어나는 그형제님의 직업이  교육자이기에….


다들 좋은직업이라고 …..하지만 그형제님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이나 부모님들이 하는말씀은 …..


학부모들에게 …..너무 바라는것이 많았다고.. …..천주교신자로써


창피했다고 …….겉으로 들어나는것으로 판단해서는 안되는데….


물론 직업이 좋은직업과 나쁜직업이 …있겠지만……


기준을  직업만 가지고 말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이되는데…..


저라면…..대통령이라도 …제대로 살지않고 의무와 도리를 다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세금을 내지않고 …..양심껏 살지않는다면….대통령이라고…


무조건 좋다고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율법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


우리모두는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모니카 성녀 축일입니다


모니카성녀의 성덕을 본받아 ……


축일을 맞이하는 모든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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