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율법에 얽매어 배가 고픈 제자들이 밀이삭을 비벼 먹는 걸 못마땅해 합니다. 안식일을 더럽히는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성서를 인용하시어 율법을 위반한 것이 아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을 규정을 지키는 것보다 귀하게 여기시는데 나의 경우는 내 판단에 의해 내 이웃의 행동을 평가하고 그의 잘못을 몰아부친 적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자비의 주님, 제가 저의 기준으로 내 가족이나 내 가까운 이들의 행동을 평가하고 그들을 꾸짓거나 비난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저를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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