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에 얽매여 안식일에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조차 죄악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주님께는 참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십니다. 주일이라는 핑게로 내 이웃의 불우한 이를 돌보는데 소홀히 하거나 사랑을 베푸는데 주저한적은 없는지요?
사랑의 주님, 제 이웃에게 인정을 베풀거나 어려움에 빠진 이들이 도움을 청할 때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2 × 6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