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나에게 잘못하는 사람에게 잘 대해
주시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이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나는 나에게 잘해 주는 사람에게만 잘하고 있습니다.
내 입에서 가시돋힌 말들이 얼마나 쉽게 나오는지
그리고 그말들이 다른 이의 가슴에 못이 되어 찔리게 되리라는
것을 망각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제가 마땅치않게 생각하는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게 하시고
저의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