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눈 속에 티는 잘 보면서 내 눈에 들보는 못보는
우리의 위선을 주님께서는 나무라십니다. 내 판단 기준에 따라
나의 큰 잘못은 깨닫지 못하고 내 이웃이나 가족의 작은 잘못은
큰 일처럼 여기는 나의 이기심을 내어 버려야만 주님을 따른다는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을 이웃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잊은 적이 없었는지 반성해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제 이웃이나 가족의 작은 실수를 항상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저의 큰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소홀이 지나치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