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 눈속에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오늘의 말씀 ▶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루가 6:41-

      묵상

      형제의 눈 속에 티는 잘 보면서 내 눈에 들보는 못보는
      우리의 위선을 주님께서는 나무라십니다. 내 판단 기준에 따라
      나의 큰 잘못은 깨닫지 못하고 내 이웃이나 가족의 작은 잘못은
      큰 일처럼 여기는 나의 이기심을 내어 버려야만 주님을 따른다는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을 이웃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잊은 적이 없었는지 반성해봅니다.



      기도

      사랑이신 주님,
      제 이웃이나 가족의 작은 실수를 항상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저의 큰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소홀이 지나치지게 하소서.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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