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4주일 ☆
주님께서는 나에게 잘못한 이웃을 끝없이 용서해 주시길 바라십니다. 아니 어느 수녀님의 말처럼 490번 용서해 주길 바라시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나는 용서함에 어찌 이렇게 더딘지요. 용서가 아니라 무관심 상태로 빠질려고 하는 잘못된 마음의 자세를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자비의 주님, 이웃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때 주님께서 저의 잘못도 용서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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