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한은 내가 목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 루가 9,7-9 ┼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든 헤로데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일단 만나보면 예수님에게서 느껴지는 평화와 사랑으로 인해 헤로데도 자기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여 새사람이 될 것같습니다.
제 주위에는 제가 노력한 것도 아닌데도 예수님 같은 사람, 성인 성녀 같은 분, 천사같은 분이 많이 있어요.
그 분들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저도 거룩해지는 것 같고 만나게라도 되면 그 곳이 천국이 되지요……
물질적인 욕심이나 이기심에 가득찼던 마음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순화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들에겐……
착한 이들을 시시때때로 보내주시는 평화의 예수님!
모자라는 저를 항상 좋도록 이끌어 주시오니 미안스럽고 고맙습니다.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당신을 원하면서도 또한 당신을 배척해 버리는 이중적인 저를 구하여 주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