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복도 입지 않고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8주일 ☆

◀ 오늘의 말씀 ▶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소?’ – 마태오: 22.12 –

               ◀ 묵상

      잔치집에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사람은 칠흙같은 어두움
      속으로 쫒겨나게 됩니다. 교회에 부름받아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하느님의 열매를 맺고 생활과 활동에서 그것을 드러내고 있는지,
      아니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는 상황에 처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구원이신 주님,
      제가 하느님의 열매를 맺어가며 살아가도록 그리하여
      마지막날에 구원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생명이신 천상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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