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잔치집에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사람은 칠흙같은 어두움
속으로 쫒겨나게 됩니다. 교회에 부름받아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하느님의 열매를 맺고 생활과 활동에서 그것을 드러내고 있는지,
아니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는 상황에 처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구원이신 주님,
제가 하느님의 열매를 맺어가며 살아가도록 그리하여
마지막날에 구원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생명이신 천상 양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