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
하느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주신 법에 대해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해석을 함으로서 율법교사들은 율법을 크나큰 짐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지고 가게 함으로서 큰 죄를 짓게 됩니다 .나는 내 잣대로 남믈 재거나
좋은 일이라는 핑게로 이웃에게 강요함으로써 짐을 지운 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사랑이신 주님,
제가 좋은 일이라고 판단하고 제 이웃이나 가족들에게 강요하거나
가까운 이웃을 조금이라도 괴롭히는 멍에를 그들에게 지우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사랑의 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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