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이 있는곳에 하느님이 계신다.

물적인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정의를 실천하고 하느님을 사랑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한다.
교회에서 직책이 높은것을 좋아하고 인사받기, 칭찬받기 좋아하고 직책에 소홀하면 화를 입을것이다.나는 짐을 지지 않으면서 남에게 짐을 지우는자 화를 입을 것 이다라고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복음을 묵상해본다. 나는 물적인 것을 십일조했나,교회의 직책을,칭찬받기를,내가 하기싫은일 남에게 시켰는지,주님의 사랑을 이웃에 나누었는지,산넘어 산이다.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고민할때도 있다.과연 …

주님.당신을 사랑하려고 어제도 오늘도 마음 다지지만 가까이하기에는 너무도 먼 당신이게에.
제노력을 어여삐 여겨주소서.

물적인것,정신적인것,시간적인것,에 십일조를 하면서 살려고 노력하지만 이것만은 아닌것 같다.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과 같다는 말씀과 같이 사랑이란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할때에 진정한 사랑을 느끼며 기쁨,과 평화를 누릴수있다.

오 주님 당신의 사랑을…
생각과 말과 행동에도 함께하소서.
오늘 발걸음에도 힘차게 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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