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누구를 두려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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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를 두려워해야 합니까? – (루가 12, 8-12) 


누구를 두려워 해야 합니까?


그렇다면 누구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지는 ……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에 관해 고백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에 관해 고백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하느님 앞에 나아가게 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얼마나 큰 고통이 밀려오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서운 생각이,,,,,,,,,하느님을  두렵게만 느끼면서 살아온것 같은마음에…


사랑이신 하느님을 왜….마음의 죄를 많이 짓게 되기 때문에 그런생각을..


그래도……..요즈음은 하느님께 의지하는 마음이 많아져….다행으로……..


하느님을 증언하며………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가도록 노력해야하겠죠??


왜냐하면 생명을 주고  지켜주고  거두는 분은 하느님이시기 때문이기에…


하지만 …우리는  하느님의 뜻을 거스리며 내뜻대로 살아갈때가 많기에…


하느님을 외면하고 …모르는체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들고 ,,,,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살아갈때가 많기에….더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왜 자꾸 내 의지대로  살고 있는지 …


하느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생각만 해도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요즈음처럼 ….몸이 좋지  않다보니  마음이 착잡하고 우울하여


신경이 예민해 지게되고 아이들에게도  서운한마음이…….


특별히 나에게 잘못하지도 않는데도  짜증이 나게되니  내 마음하나도


다스리지 못하고 있는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몸이 아픈것을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고있는 자신이 참 부끄럽기도…


이 모든 것이 사랑이 부족함인것을 …


자신의 몸하나도 관리하지 못하고  ….원망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실까 생각하니….


“잘 들어라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하겠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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