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죄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저지르는 죄는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시나 에수님을 사람의 아들로 인정한 제자가 예수님께서 벗어나려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로 인정하면서 성령에 거스르는 말을 한 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구원이신 주님, 제가 주님의 뜻에 거스르는 말을 입에 담지 않게 하시어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 없도록 도와 주소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42 또는 36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