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잠시 지나 갈 이 거룩한 성전인 육신과 더불어 귀히 여기며 살아 가는 그대 영혼아.
두려워 마라!
그대와 더불어
님이 부르시는 그 날 까지 이 귀양은 은혜이니 살기를 게을리 말라.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는 그대를 향해 축복하노라.”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