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잠시 지나 갈 이 거룩한 성전인 육신과 더불어 귀히 여기며 살아 가는 그대 영혼아. 두려워 마라! 그대와 더불어 님이 부르시는 그 날 까지 이 귀양은 은혜이니 살기를 게을리 말라.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는 그대를 향해 축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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