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매일 같이 다가와서 "깨어 있어라" "준비하고 있어라"
우리에게 속삭이고 있지만 모른채하고 살아가가고 있는
내 마음은 무엇입니까?
주님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지 조차 모르며
지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사에 갈때도 미리 준비해서 여유있게 가지 않고
언제나 분주하고 동동거리며 뛰어가는 모습이 때로는
부끄러울때가 있더군요.
하루 중에 주님앞에 다가가서 얼마나 그분께 구하고
감사하고 있는가~
어떤것이 우리에게 준비하고 있는 자세가 될지 잘
모르지만 내 생활에서 내일을 위해 오늘 기도올리고
그리고 오늘 하루 보내면서 감사하고, 내 이웃에
마음을 다한다면 찾아올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아닌가 싶네요.
그냥 바쁘게 허둥지둥 살면서 신앙생활도 허둥지둥
한다면 어떻게 준비된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미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신부가 바로 내가 아닌가
늦게 돌아 올거라 생각하는 종이 아닌가.
우리는 손님이 온다고 생각하면 집안 깨끗이 치워놓고
그 손님을 영접할 준비를 해 놓는다.
하물며 하느님께서 우리집에 오시는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맞이해서야 될까요. 내 마음도 깨끗이 청소하고
그리고 말씀의 반찬들로 차려놓은 상으로 하느님을
접대한다면 우리 영혼은 항상 말고 깨끗하며
비워 있는 마음으로 나는 조금이라도 겸손하고
낮아지는 모습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아침에
잠시 적어봅니다.우리의 마음의 자세는 가장 아름답고 따뜻함으로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로사의 아침 묵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