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

◀ 오늘의 말씀 ▶


” 그 나무에 열매가 열렸나 하고 가 보았지만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 ” – 루가:13.6 –

               ◀ 묵상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는 잘라 버려야 한다는 비유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포도원지기가 삼년의 유예기간을 원하는 것처럼 하느님께
      우리의 회개를 기다려 주시기를 간청하고 계십니다. 참으시면서 나의
      회개를 간절히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헤아리지 않고 잘못을 회개하는데
      소홀한 적은 얼마나 많았는지요.


               ◀ 기도

      사랑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인내로서 저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항상 죄에 물들지 않을 수 있는 지혜도
      허락하소서.

은총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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