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분이 계시다길래 막연히 기대었는데
제가 살아온 그 모든것을 통털어 이렇게 기뻐해보고 슬퍼해보고 괴로워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신앙생활이 저로 하여금 많은 걸 행동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얼마나 더 자라고 변화할 수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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