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를 칭찬 하였다.


 
주님.


날씨가 참 춥습니다.


괜찮겠지요?


안나가 아니라 오히려  그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나는 당신의 은총으로 아버지의 뜻을 알아 들을 것입니다.


무슨 말씀하셔도 노여움 타지 않도록 안나를 관대하게 이끌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나가 설령 천대 받는다 하여도 기뻐하게 하소서.


그가 받는 칭찬에 안나가 더욱 기뻐하도록 말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