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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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 마태 25,1-13 ┼


1독서.


2.관찰하기


3,묵상(마음에 와닿은 구절이나에게 무슨 말을 하는가?)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열처녀가 있는데..모두 등잔을 가지 있다.


등불을 켜고 신랑을 맞을수 있으려면..


등잔속에 에 불을 밝힐 기름도 마땅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비유 말씀 으로 다가온다.


다섯의 처녀는 슬기로워서 등잔속에 신랑이 왔을때 를 대비해


신랑을 맞을 수있도록 기름을 준비하고 깨어 있음을 알수있다.


또 다른 다섯의 처녀는 미련해서인지..게을러서인지..등잔만 들고


기름이 꼭 있어야 하는데 …준비를 하지 않고있다.


처음 엔 결혼 준비로 아침인것을 알수 있는데…누군지 모르나 신랑은 한밤중에


느닷없이 나타난다. 한밤중에 결혼식이 있을거라곤 생각지 못하였을 것이다.


한밤중까지 기름을 준비할수 있는 여유와 시간을 많이 준것을 알수있다.


**신랑이 한밤중에 갑자기 나타났지만…등잔과 기름을 준비하고 있던 처녀는


반가운 마음으로 기름이 있었기에 ..전혀 당황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도 걱정 하지 않고 있던 어리석은 처녀는


한밤중에 갑자기 나타난 신랑을 …맞으러 갈준비가 안된다. 기름을 준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밤중 까지 …충분히 준비해둘수있었을 텐데 …왜 기름을 싸두지 않고 태평으로 있었을까?


그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등잔만 있어면 되겠지 하고 생각 했는지도 모르겟다


아침부터..한밤중까지…시간은 많았는데….깨어 있지 않고 , 기도하지 않고서는


미련한 처녀처럼 필요한것을 준비하지 않고 시간만 허비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될수 있겠구나 느꼈다.


한밤중에 생각지도 못한 때에 신랑이 나타날때..그때 기름 사러 가면 늦은 것임을 깨우치신다


미리 미리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 하신다.


지금 이 신랑이 오기 전의 여유를 주신 시간이 아닐까?


난 등잔을 밝힐 기름 을 준비 하고 있나?반성해 본다.


기름을 준비 해두고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겠다.


(응답기도)


주님, 오늘 말씀에서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있고 준비하고


있어라는 …말씀을 잘 알아 듣겠습니다,


오늘 밤 신랑이 갑자기 온다는 마음으로 늘 깨어 기도하고 ..내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내몫을 잘 해내어 ..기름을 준비하여 기다리는 슬기로운 처녀 같이


살고 싶습니다. 주님 미련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늘 깨우쳐 주시니 찬미 받으소서.. 아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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