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와 재판관 (루가 18, 1-8)
예수님께서는 과부와 재판관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느님께
대한 끈기있는 기도와 믿음을 말씀하시는데,,,,
하느님께대한 끊임없는 기도와 열정으로 용기를 잃지말라고 ….
하지만 …우리는 아쉽고 어려울때..힘이들때만이 절대자인 하느님을
찾게 될때가 많이 있기에 ….
우리의 이러한 교만과 이기심을 알고 계시기에 오늘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오실때에 믿음을 찾아볼수 있겠냐고 하십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재판관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하지만 교만하고 정의롭지 못한 재판관도 …
과부의 끈질긴 요구에 굴복하여 그의 청을 들어 주는 모습에서…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믿고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갈때
재판관이 과부의 청을 들어주었던 것처럼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있을때에….
하느님께서 우리의 모든기도와 청을 들어주실것이라는 확신을 갖을때에…
항상 우리를 지켜주실것이라는 용기와 희망으로 살아야하겠습니다
하느님께 우리의 모든것을 맡겨 드려야 하겠습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때에 과연 이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수 있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 신뢰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