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오늘의 말씀(11/25)



    <그들의 이마에는 그리스도와 성부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 요한 묵시록의 말쓰입니다. 14,1-3.4ㄴ-5 나 요한은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어린양과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물 소리와도 같고 요란한 천둥 소리와도 같은 소리가 하늘로부터 울려 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그소리는 거문고 타는 사람들의 거문고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그 십사만 사천 명은 옥죄와 네 생물과 원로들 앞에서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래는 땅으로부터 구출된 십사만 사천 명 외에는 아무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닙니다. 그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구출되어 하느님과 어린양에게 바쳐 진 첫 열매입니다. 그들의 입에서는 거짓말을 찾아볼 수 없으며, 그들은 아무런 흠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 이런 이야 당신의 얼굴을 찾는 족속이니이다. ○ 주님 것이로다, 땅이며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온 누리와 거기 있는 그 모든 것이. 바다 위에 그 터전을 마련하시고, 강물 위에 그 뭍을 굳히셨도다. ◎ ○ 주님의 산으로 오를 이 누구인고? 거룩한 그 곳에 서 있을 이 누구인고? 그 손은 깨끗하고 마음 정한 이, 헛군데에 정신을 아니 쓰는 이로다. ◎ ○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구원의 하느님께 갚음을 받으리라. 이런 이야 주님을 찾는 족속, 야곱의 하느님의 얼굴을 찾는 이로다. ◎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