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전에서 아기예수를 바치다.


┼ ▨ 그 구원은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영광이 됩니다 – 루가 2,22-40 ┼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며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감싸주는 성가정을 ….


성가정을 이루는것은  우리모두의 희망이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이지만…


사랑과 노력없이는  어렵기에 하지만,,,,


기쁨과 사랑이 흘러넘치는 성가정을 위해 우리모두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요즈음 컴퓨터를 산지  몆달되지 않았는데 고장이나서 몇번을 고쳐도 …..


잘쓰지도 못하는 글을어렵게 써서 올리려고 하면  날라가버려  짜증이 나서 


 마음이 많이 상했었는데  남편이 다시 새것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아이들하고 컴퓨터때문에  실갱이 한다고 제 생일선물로 사주었던 컴퓨터였는데..


몇달만에 새로사려니  돈도 아까운 생각도 들어 고쳐서 쓰려고 했는데….


저녁에 집에 와서보니 전에있던 컴퓨터보다 더 좋은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불과 몇시간전만해도   몇달쓰지못하고  고장이났다고


속상해 했었는데…아이들도 더좋은것 샀다고  기뻐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 남편한테 고맙다고   했습니다


컴퓨터 새로샀다고  잔소리를 들을까봐  걱정했던 남편은 제가 고맙다고


했더니 신이나서 다른것도  사고싶은것 있으면  말하라고 하면서 제가 좋아해서


기쁘다고  하더군요


오랫만에 이곳에 복음을 읽고 묵상을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쁩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저의 마음을 전할수 있는곳이 있어 행복하고


남편이 제가 기뻐하는모습을 보고  행복해하니 더욱 기쁩니다


그리고…무엇보다 제가 이렇게 느낄수있게  깨우침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성가정축일인 오늘 …


이제 컴퓨터도 새로 샀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11.194.137.232 푸른하늘: 성가정이란 바로 헬레나님의 이런 가정을 말하는게 아닐런지요?
기쁘시겠습니다.저는 제것이란게 옷,신발,몇권의 책밖에 없답니다.
컴도 제게 아니라 힘들지요… 빌려쓴다는게…그게 참 어렵더군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아무때나 쓸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질 못한답니
다. 그동안 컴 때문에 마음고생하신 헬레나님…이젠 기쁜마음으로 다시
뵐수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한턱 내세요? 컴턱~~~우헤헤
[12/29-12:53]

211.42.85.34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컴퓨터 선물 해주신 남편형제님 너무 멋지십니다…행복한 성가정의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12/3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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