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당신은 따르고 계시니..

님이 전에 죄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은 흠도 티도 없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고 있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211.111.52.25 지나던 천사01 ^^: *^^*감사해요 …신부님…마냥 기쁘네요~~ [01/1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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