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방인 여인의 믿음

함께 생각해 보아요

1. 자녀가 죽을 고비에 처한 부모의 마음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들 중에 애간장이 타고 뼈가 아프다라는 말은 그저 표현하는 언어인 줄만 알았습니다. 고통을 인식하는 가슴을 말로써 표현하기는 쉽지 않겠지요?
안나는 막네와 큰 아이를 통해 두 번을 경험하였습니다.
안나의 능력으로는 고통스런 마음을 잘 표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통은 신비라고 하지요?
이성이 작용되지 않았습니다.
무력. 아이 대신 앓을 수 없는 자신의 한계. 두려움. 절망. 자비에 맡겨드림.

2. 계속되는 거절 체험 속에서도 그분께 항구하게 매달리면서 청원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예.

3. 내가 청원 기도를 드렸을 때 그분은 어떻게 응답하여 주셨습니까?

허락해 주실 때도 있구요.
거절하실 때도 계십니다.
그러나 무엇이 주어지든지 안나를 위해서 하신 우리 주님의 결정임을 안나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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