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비가 내렸고 오늘은 햇살이 눈부시네요.
부족한 저를 이렇게 환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지금껏 누구에게 복음을 전해본 일이 없는 저이기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고
오늘 복음말씀은 저를 두고 하시는것같아 너무 찔립니다.그리고 반성합니다.
다른분이 저에게 봉사 권유를 해도 그냥 흘려보내기 일쑤였고,나만 잘하면 되지~~
그런 못된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시련을 주셨던것같습니다.
너무도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였슴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요번을 계기로 전파쟁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먼저 제가 다니는 본당 개인홈피를 운영하시는 싸이트에 이곳 주소를
올려놓았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형제,자매님들이 오시면 좋을것같아 먼저 쉬운
것부터 하기로 마음먹고 실천하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저 잘했죠???
이래서 사이버상이 참 좋은것같아요. 하나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것같아
너무 감사해요.
제가 멀리 만나러 가지 않아도 시간이 허락이 안되는 분들도 이렇게라도 묵상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삶이 더 풍요로울껏같아요.
그런데 참 이상해요??어제,오늘 계속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님들도 그러셨어요??? 첨이라 그런가요???
너무 감격을 했나? 스스로가 너무 대견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가~~~
울다가 웃다가…울다가 웃으면 어찌되는지 아시죠?? ㅎㅎㅎ
처음에 어디를 가든 사람을 만나든 어색하고 쑥쓰럽고 왠지 혼자 겉도는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선배님들의 한 말씀으로,사랑의 눈길로 지켜봐주신다면 용기를
내기도하고 각오도 다시 하듯~~~새내기가 능력을 십분 발휘할수있도록 응원해주
시고 이끌어주신다면 따뜻한 세상이 될것같아요.
저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실꺼죠??
부족한 저이지만 노력하는 하루하루가 되겠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풍요롭게 해주시고 감사한 하루 살겠습니다.
임 찬미: 정말 대견하네요……..! 기도 해줄거냐구요? 물론, 물론입니당!! 얼마나 반가운데요, 기도가 저절로 해지고 말고요….. [04/26-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