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족한 이몸이

+ 찬미예수님

이곳에 들어와 무엇인가를 쓰보려하지만
성서에 대한 짧은 미천이
항상 저를 망서리게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이몸은
하나만은 알고 있습니다.
매주 내안에 오셔서 계시는
영원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도
아멘 입니다.


211.179.141.56 루실라: 빈첸시오 형제님의 흔적 늘 반갑게 읽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도 자주 들락거리다 보니 눌러 앉게 되었는데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5/0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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