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잤네….

어제는 갑자기 모임이 생겼었습니다.


공동체가 서로 중복되게 일정을 잡아서 혼선이 있었지요


느긋하게 저녁을 먹으려고 폼 잡고 있는데 그렇게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모든 준비가(?) 다 된 상태여서 기쁘게 갈 수 있었지요.


그리고 기쁜 미사를 봉헌하고 왔습니다.



잠깐 누워 있어야쥐…하고 쇼파에서 책을 읽고 있었어요


그런데 일어나 보니 새벽 세시더라구요. 불은 환하게 켜져 있고…


그래서 그냥 잤지요….


복음 묵상 매일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치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매일 매일 한다느 것이


신부님들도 매일 강론 하는 것이 어렵다고들 하십니다.


그런데 이 어려운 것을 매일 하시는 우리 사이버 성당의 형제 자매님들…


대단하십니다.


예수님의 축복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이 말씀묵상을 두고 무엇을 찾아 가겠습니까?


그치요?


 



218.148.16.223 저녁노을: 매일 묵상 올리는 분들께 정말 찬사를 드립니다. 작심삼일인가 아침마다 하기로 했는데… [05/10-13:12]
218.148.16.223 저녁노을: 핑게도 많지,,어느덧 복음 올릴 시간이 되었네요. 하루가 왜이리 빠르지요? [05/10-13:13]
211.42.85.34 함중현: 다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05/1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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