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양떼는 그의 음성을 알고 있기때문에..

양떼를 데리고 나가 싱싱한 풀을 먹이시고

키워주시는 예수님 ….

착한목자이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는 저는 행복합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저는 행복합니다 .

밖에서 풀을 먹을땐 어떨땐 두렵기도 합니다

날이 어두워져 주님모습이 보이지 않을땐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착한 목자이신 주님은

양우리에 들어갈 시간이 되면 …언제나 다정한

목소리로 부르시지요

그러면 모든걱정과 근심이 사라지고

주님이 곁에 계셨구나 ..안심하며

당신을 따라 갑니다

때론 당신곁에 서 떠나 아주 먼곳까지

혼자 나가서 당신부르시는 목소리 듣지못해

울기도 하였지요 ..

당신이 언제든 ..부르시면 알아듣고 따를수 있도록

언제나 당신 가까이 머물며 살고싶습니다 .

늘우리를 지켜주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