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 너희는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주렁 주렁 매달린 우리들^^*
가지 가 포도나무를 떠나서 어찌 살겠어요
포도나무를 믿고 내삶을 맏기고 의탁 할때
예수님이 나를 키우시고 …열매맺는데 필요한것을 주실때
잘 받아 들이고 믿기만 하면 되는걸요
포도나무에 꼭 붙어있는 가지중의 하나여서
참 행복하구나 하구 생각했습니다 ^^*
포도나무 예수님 싸랑합니다 ^^*
농부이신 우리 하느님 아버지 우리 이쁘게 가꾸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
안나: 반갑습니다. 안나 자매님 어디 아팠어요? 염려되었습니다. [05/21-15:58]
천사01: ^^* 안나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냥 좀 바빴읍니다 (돈번다구요 ㅋㅋ) [05/21-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