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들..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 너희는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주렁 주렁 매달린 우리들^^*

가지 가 포도나무를 떠나서 어찌 살겠어요

포도나무를 믿고 내삶을 맏기고 의탁 할때

예수님이 나를 키우시고 …열매맺는데 필요한것을 주실때

잘 받아 들이고 믿기만 하면 되는걸요

포도나무에 꼭 붙어있는 가지중의 하나여서

참 행복하구나 하구 생각했습니다 ^^*

포도나무 예수님 싸랑합니다 ^^*

농부이신 우리 하느님 아버지 우리 이쁘게 가꾸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

218.234.131.203 안나: 반갑습니다. 안나 자매님 어디 아팠어요? 염려되었습니다. [05/21-15:58]
211.242.123.176 천사01: ^^* 안나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냥 좀 바빴읍니다 (돈번다구요 ㅋㅋ) [05/21-20:42]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