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진리의 성령이시여~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는 말씀을 대하니 왜이리 좋은지요……..
그래서 “성령이여 오소서~ 성령이여 오소서, 진리의 성령이여 어서 빨이 오소서……..”
하며 중얼 거리고 앉아 있었답니다.
언제쯤에나 어리석음을 벗고 진정 진리의 나날을 살수있을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던 참에 이 얼마나 기쁜 말씀인지요.
이런 저런 일로 머릿속이 복잡하고 이리 저리 궁리해보고 있느라 분심 가득하여 더욱 큰 소리로
성령이여 어서 오시라고 불렀습니다. 오셔서 함께 하소서………
복음성가에 ♪ 성령께서 오시면 나는 다윗처럼 노래하리라 짠짠짠~♩ 하는 박수를 짝짝짝 치면서 하는 성가도 막 불렀구요.

주님, 자꾸 분심중에 떠오르는 모든 일들을 당신께 맡겨드립니다.
당신이 주신 것은 모두 좋은것, 좋게 하시고자 주시었음을 믿으며 인내로 기다리는 제가 되길 당신께서도 인내하시며 기다리고 계심을 느낍니다.
성령과 함께 한다면 걱정이나 서운함이나 이런 감정에서 벗어나 진리와 함께 하는 요안나로 언젠가는 온전히 깨달아
의연하고 담담한 시간을 허용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시옵시고 자비로써 저희에겐 평화를 주소서………..

219.249.0.193 이헬레나: +찬미 예수님 [05/28-07:47]
219.249.0.193 이헬레나: 사랑이신 예수님 임찬미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05/28-07:48]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