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주시는 예수님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며 용서해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지
못한채 남아 있을 것이다”
+오소서 성령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사제권을 주십니다
성령의 은총을 선물로 받은 우리들 역시 각자의 위치에서
성령의 이끄심대로 생명을 주신 하느님의 뜻을 따라사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제2독서의 말씀처럼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하고 고백할수 없기에…..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라고 하신것처럼
성령께서 오시는날 무서워 다락방에 숨어있던 제자들이었지만
성령의 이끄심으로 은총을 받은 제자들이 두려움을 극복하며
예수님을 증거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세상에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알리며 구원을 얻게되는 복음선교는 바로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의 책임 이며 의무입니다
제자들이 두려움을 극복한 뒤 평화를 체험한것처럼….
신앙생활은 우리에게도 평화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기도와 행위는 성령께로부터 시작되어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라
“ 오소서 성령이여”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유다인들이 무서워 다락방에 숨어있던 제자들이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을 증거했던 것처럼 저에게도 성령의 은총을 깨달아 복음선포에
앞장설수 있는 용기를 주셨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이헬레나: 묵상한 글을 제가 읽어봐도 어째….이상하고 문맥이 잘맞는 것같지 않아 …….
예쁘게 뵈주세용
아이구 창피해라………
공부하지 않은 것 탄로났으니…………공부좀 해야되는데 여….영 머리가
복잡해서 집중이 잘 되지를 않고……. [06/08-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