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하늘나라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죽은사람은 살려주고, 아픈사람은 고쳐주고, 마귀들린사람은
쫒아내고 너희는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어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십니다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하시면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받은 사명은……….
하느님나라의 선포와 그 사랑을 세상에 알리고 전해야 하는일입니다
인간적이고 물질적이며 세속적인 것때문에 하느님나라의 선포를
포기해서는 안되며 하느님께 거저받은사랑을 세상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마음과 가난하게 살면서 하느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길을 떠날때는 아무것도 지니지말고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내의까지도 가지고
다니지말라고 하시는데……….
그 집에 들어갈때는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라고 말씀하시는데…
하지만…
하느님께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두려운 마음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쁜 말을 하면
자존심이 상하고 더구나 요즈음은 빈손으로 전교를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마음만으로는 믿지않는 세상이기에 어렵습니다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믿기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충실하게
전해야할 의무가 있기에 ….
가서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활안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르짓다: 이미 복음을 사시고 계신 자매님께서 복음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시겠다니.. 가진 자는 더 가지게 될것이라는 주님말씀이 떠 오릅니다 [06/11-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