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간음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진짜루 간음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생각만 해두 음행이 된다는데…
티비를 보면 이상한 장면두 많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눈을 뽑을 수도 없구…
살다보면 반드시 착한 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의 아니게 남의 물건에 손이 갈수도 있는데…
그때마다 손을 찍어내야 하나…?
때론 친구가.. 때로는 동료가, 내 형제가 미워서 심한 욕도 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혓바닥과 머리를 잘라야 합니까…?
하느님 너무 어렵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오늘을 살고 있는 저희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말한다면… 그것 또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저희와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무엇이 틀릴까요…?
그만큼 그들과 다른 것이 있어야 할텐데…
“주님 세상 온갖 유혹에서 저를 구원해주소서..
세상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굳은 의지를 갖도록 저와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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