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 알렐루야.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 대고 또 재판에 걸어 속옷을
가지려고 하거든 겉옷까지도 내주어라.
누가 억지로 오 리를 가자고 하거든
십 리를 같이 가 주어라.
달라는 사람에게 주고
꾸려는 사람의 청을 물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