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우리는 하느님의 일꾼으로서 일할 따름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2서 말씀입니다. 6,1-10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 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우리가 하는 전도 사업이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일은 조금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에나 하느님의 일꾼으로서 일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난과 궁핍과 역경도 잘 참아 냈고 매질과 옥살이와 폭동을 잘 겪어 냈으며 심한 노동을 하고 잠을 못 자고 굶주리면서도 그 고통을 잘 견디어 냈습니다. 우리는 순결과 지식과 끈기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성령의 도우심과 꾸밈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느님의 능력으로 살고 있습니다. 두 손에는 정의의 무기를 들고 영광을 받거나 수치를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언제든지 하느님의 일꾼답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진실하고 이름 없는 자 같으나 유명하고 죽은 것 같으나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또 아무리 심한 벌을 받아도 죽지 않으며 슬픔을 당해도 늘 기뻐하고 가난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만들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사실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구원하심 드러내 보이셨도다. ○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 드려라. 묘한 일들 당신께서 하시었도다. 당신의 오른손이, 거룩하신 그 팔이 당신의 승리를 마련하였도다. ◎ ○ 주님께서 구원하심 드러내 보이시고, 그 정의 백성들 앞에서 밝히셨도다.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시는 그 사랑과 진실을 아니 잊으셨도다. ◎ ○ 땅 끝마다 우리 주님의 구원하심을 모두 우러러보았도다. 온 세상아, 주님 앞에 덩실덩실 춤추어라. 즐기어라, 기뻐하여라, 고에 맞춰 노래하여라. ◎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42.85.34 아만도: 좋으신 하느님
'앙감음'이란 단어는 어감도 않좋고 머리속에 품고 있지 않으렵니다.
다만 꾸려는 사람의 청은 사안에 따라서 결정하겠습니다.
어느 형제분이 같은 본당 교우에게 사업자금을 빌려 주었는데 약속한 날
이 되어도 일언반구 말이없고 마주치면 피하려고해 기분이 말이 아니었
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돈을 빌려준 형제는 사업자금이 적어서 그런가 보다고 가진 돈을 더 갖
다 주어야 했을까요? 그분의 어감 [06/16-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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