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계속되는 어려운 말씀들을 접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 나의 응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좋은하루 되시길 …….
사무엘: 방가 ! 방가! 마지아 형제님. 솔뫼회 형제자매님 마니마니 들어오시도록 자랑하세요 [06/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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